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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환자 트위터 트렌드 - 인기 트윗 | South Korea

우울증 환자 실트인데 물론 우울증 환자중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심한 무기력증에 빠지면 그런걸 할 수도 없을수도 있다. 그렇게 될 바에는 안 키우는게 더 나을것같기도 하고...차라리 동물보다는 식물을 키우는게 더 나을 수도 있다....

우울증 환자 Twitter

우울증 환자 사진

우울증 환자 - 트위터의 인기 트윗

이 정도면 우울증이 아니라 편집증 환자인듯.

우울증 환자 사진

솔직히 오늘 우울증 환자 플로우에 대한 제 감상인데 보실 분만 보시라고 이미지 처리함.

우울증 환자 사진

우울증 환자 중에 반려동물로 치료되는 사람도 분명 있음 근데 혼자 사는 우울증 환자에겐 좀 위험하지 자기 감정 추스리기도 힘든데 어떻게 한 생명을 책임질 수 있겠냐고. 다른 가족들이라도 있다면 그 동물 어느정도 챙겨줄텐데.. 또 동물 입장에서도 안좋음 주인이 우울증이라 산책도 안시켜주고.

울증환자라고다같은것도아니고.. 일반인이라고 다 올바른목적으로동물데려오는것도아니고.. 간간히 의사가 한번키워보는것도좋을 것같다고얘기하는경우도있는데..그냥 동물키우는거에 우울증 들먹인게 문제인거임..안그래도그런데에 예민한사람들이 의지하는트위터인데.. ㅋㅋㅋ.

우욼증환자 실트뜨니까 우울증홙자한테 훈수두는새끼도생기잖아..어쩔거야...

우울증환자 개키워라 플로우 보면서 다들 화내셔서 너무 기쁜데 그거 근데 너무 트위터만 그래.. 현실에선 개에 대한 잘못된 환상들이 너무 ...

@kim_eong 처음에는 집에 빚이 많아서 가족끼리 흩어져 살다가 잠시 합쳐서 살다가,,, 완벽하게 독립한 건 3년 전인데 우울증/공황으로 치료 받고 있는데도 계속 증상이 심해졌었어요. 그 때 정신과 선생님이 냉정하게 지금 환자분 입원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당장 집에서 나와야 할 것 같다고 하셨어요..

실트 우울증 환자길래 왜 그런가하고 봤더니 괜히 기분만 안 좋아졌네.

우울증환자 실트네요 태풍이 몰아쳐도, 쓰나미가 밀려와도 잔잔한 바다가 존재하지 않았던적은 없었을거예요..

“완전 적극 찬성” 이런 무책임한 발언을 하고 계정을 잠그네. 우울증환자를 치료하는 전문직이..

우울증 환자 사진

우울증 환자에게 키우면 호전될 거라고 반려동물 들이라고 하는 거 동물 안 키워봐서 쉽게 말하는 것 같은데... 나는 오늘도 고양이어 통역기를 필요로 하고 있다 까뮈야 저녁도 먹었고 화장실도 치웠는데 네 야옹은 무슨 야옹이니 놀아달라는 야옹이니 쇼파 뒤에서 잘 거라는 선전포고니 다른 말이니?.

우울증 환자들은 돈모으기 존나힘듬 삶이 존나힘들어서 즉각적인 보상을 안내려주면 재기하고싶어지거든 ㅇㅇ 돈으로 재기막는데 돈없어서 일하니까 또 재기욕구듦 무한재기의굴레임 즉각적인쾌락은 식욕,쇼핑,이성 쪽으로 감. 다 존나빠지면 좆됨 특히 냄져는 어휴 당신을 뒤지게할수있습니다.

우울증 환자 실트인데 물론 우울증 환자중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심한 무기력증에 빠지면 그런걸 할 수도 없을수도 있다. 그렇게 될 바에는 안 키우는게 더 나을것같기도 하고...차라리 동물보다는 식물을 키우는게 더 나을 수도 있다....

공격과 혐오를 담아 반려동물을 들이지 말라고 하는 것은 정말...뭐라고 할 말이 없다. 기가 막히다. 약자에게 센 모습을 보이고 짓누르고 자신들이 더 아는 척, 자신들이 보듬보듬 가르쳐야 하는 질 낮은 인간으로 우울증 환자들을 놓고 품평하는 짓으로 밖에 안 보인다..

지금 우울증 환자 트윗하는 사람들 중에 진짜 우울증 환자는 몇이나 될까. 병원에서 치료받는 중인 진짜 우울증 환자들..

우울증 환자가 원해서 동물 키우는 것 상관없고 동물 너무너무 좋아하고 책임질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권할 수도 있지.... 뭘 알지도 모르고 야 동물이 우울증에 좋대 하고 불쑥 흘리지만 말라는 뜻이잖아..

우울증 환자 실트 너무 흑백논리야 우울증 환자를 일반인보다 더 책임을 못지는 것 같은 묘사도 보이고 동물이 뭐가 문제냐고 하는 말도 있고 적어도 우울증에 걸려보지 않은 사람도 많을텐데... 동물을 우울증 치료용도로 생각하고 덥석 주지만 말라는 뜻이죠. 그거야 일반인도 무책임한 경우도 있고..

누군가는 보겠지 싶겠지만 우울증 환자의 삶을 멋대로 상상하고 결론짓지 마십시오. 당장 당신 옆의 사람이 우울증을 숨기며 살아갈 수 있을 테니까. 아, 저라면 반려동물 몸도 못 가누면서 기르지 말라고 하는 사람에게는 절대 병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을 것 같네요..

자기자신을 온전히 감당할수 있는 사람이 여력을 가지고 키우는게 반려동물이지......우울증 환자한테 반려동물이라니 트위터판은 어디까지 가는건가.....

결국 또 이 말인가? 병원에서 우울증 및 기타 정신병증 진단받은 사람이고 고양이 키우는데요 진짜 환자가 몇이나 되냐구요? 병원이나 가라구요? 본인이 뭐라도 되는 줄 아시나본데 남의 삶 그렇게 재단하시는 거 아니에요 우울증 환자가 동물 키우는 게 우려되고 싫으면 그 얘기만 하시지 뭘.

우울증 환자면 동물 돌보는게 힘들다고? 정상인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부족하거나 성격이 예민하거나, 동물에 대해 공부하지않고 이해하지 않으면 반려동물 키우는거 힘들다. 본인이 동물을 소중하게 여긴다면 우울증이 있다고 더 힘들건 없다..

사람마다 다르다니 자기자신도 건사하기 힘든 사람이 반려동물을 어떻게 돌봐 그리고 사람은 그 아이의 온 세상과 평생을 책임져야 하지만 아이는 내 평생을 함께 못 하는데 아이가 떠난후에는? 우울증 환자가 자신을 잘 추스리고 다시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이건 동물에게도 환자에게도 못할 짓이지.

우울증 환자=반려동물과 함께하면 안 된다 가 아니라 우울증 환자=반려동물이 치료제로 쓰여선 안 되고, 우울증 환자이고 1인 가구이며, 자신의 건강이 악화되었을 때 반려동물과 잠시 함께해줄 수 있는 주변인이 없는 우울증 환자라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걸 더욱 재고해보아야한다 가 맞는 것.

우울증 환자들 실트 보지 마세요. 우울증에 대한 편견의 수준이 가히 끔찍하네요..

우울증 환자면 무조건 방치 학대할 거라는 그 끔찍한 편견은 대체 어디서 온 건가요? 지금의 비환자들이 하는 방치와 편견, 유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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