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 사이드 트위터 트렌드 : 인기 트윗 South Korea

Updated: January 15th, 2022 03:39 PM IST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봤다 장점: 다들 할 말 있으면 춤으로 해가 디폴트인듯함 뭐만 하면 신명나게 춤을 춰줌 단점: 가오에 육신을 지배당하는 남성분들이 해도해도 너무 많이 나옴………………

웨스트 사이드 Twitter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두 갱단 사이에서 짧은 사랑을 하는 연인 이야기. 동명의 뮤지컬을 스티븐 스필버그가 영화화. 지금 보기엔 낡은 이야기. 하지만 촬영이 훌륭하다. 특히 무도회에서 연인이 군중 사이로 마주하는 장면이 좋다. 안무도 멋지고 배우들도 매력이 넘친다.

웨스트 사이드 사진,웨스트 사이드 트위터 트렌드 : 인기 트윗

어릴 땐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전혀 좋아하지 않았다. 노래야 멋지고 아름답지만 이야기가 답답했으니. 그렇게 말려도 패싸움하는 깡패들, 언뜻 이해 안 가는 러브라인, 결정적으로 로미오와 줄리엣을 싫어했다. 누군가의 거짓말이나 오해로 엇갈리는 운명, 넘 스트레스 요인이라...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보고왔는데 이게 뭔가 싶고.....내가 영화트랜드를 모르는가 싶고...

220115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스필버그 아주 실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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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번주 내내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만 다시 보러 다니거 싶다

#냐기록 #냐영화 7.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2021) 아니... 엔딩이 좀 당황스러운데 적대적인 두 세력의 용서.. 화합... 그리고 사랑<이렇게 끝나야 되는 거 아니냐고 꽉 닫힌 해피엔딩을 기대했는데 기대를 배반당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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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오리지널 티켓 오티, 아이맥스 포스터 <하우스 오브 구찌> 카드 세트 <특송> 아트카드, 필름마크, 스페셜티켓 <청춘적니> 포스터 <씽2게더> 핀뱃지 <경관의 피> 엽서세트+필름마크 전부 수령했습니다! 개별디엠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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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전반부는 또 나 영화가 좋아.. 상태로 봤는데 후반부의 그 eww 되는 특정 장면이 너무 싫어서 추천 못하겠음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노래가 완전 좋았구 여주 목소리 천사 그자체였다ㅠㅠ💖 그리고 춤이 진짜 멋지고 짱 신나!!!💃🕺젤 조아~ 영상미도 대박 미쳤어ㅠ 근데 스토리가 진짜로 개별로였어..ㅋㅋ 감정선도 전혀 공감 안되고 어쩔 수 없이 옛날시대니까...^^ 하면서 이마짚고 겨우 봄..ㅋㅠㅋㅠ💢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재밌으려나. 포스터만 봤을 땐 노잼 같았는데, 뮤지컬 영화면 재미있을지도...

웨스트 사이드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제트파와 샤크파의 대립 관계뿐만 아니라 남성 호모소셜에서 유리되고 배제되고 마는 여성을 보여주는 장면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뮤지컬 영화 음악과 춤으로 귀와 눈을 잡아야 하는대 킬러 음악도 없고 춤도 soso 스토리 감정선을 잡아야 하는대 도저히 감장선을 잡을수 없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후기(스포o): 일단 스토리는 매우 불호였음,, 백인 vs 히스패닉 구도로 이뤄지는 스토리 라인은 꽤 재밌었는데 여주 남주 럽라가 납득도 안 되고 보면서 화날 정도.. 보통 영화 볼 때 빌런이 나쁜 짓을 해도 아휴 쟤 나쁜 짓 하네~하고 보는데 여기 여주 남주는 진짜ㅋㅋㅋ

아ㅋㅋㅋ 산티노 폰타나가 부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노래도 있네... 너무 왕자 목소리로 이 노래 부르니까 그냥 좀 반항하는 도련님 같다 (목소리가 그렇다는거임 비주얼X)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보고 왔당 ! 트위터에서 혹평을 많이 봐서 갈말 고민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발코니씬 아론 트베잇이랑 브로드웨이 옥구슬 로라 오스네스가 부릅니다,,, 진짜 최고

아론 트베잇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마리아... 진짜 너무 잘함 꼬옥... 들어줘..... 웨사스 보기 전에

이제 좀 쉬다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보러 갈거 엉덩이야 잘 버텨라

61년판을 안보긴했는데 촬영이나 구도 편집 이런거 너무 좋았지만 나는 스토리랑 감정선을 너무 못따라가겠어서 스필버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가 참,,, 심경이 복잡함,,, 좋아하시는 분들이 왜 좋아하시는지는 이해가 되는데 이번에 원작 안보고 아예 이야기 자체를 처음 접한 입장에선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봤다 장점: 다들 할 말 있으면 춤으로 해가 디폴트인듯함 뭐만 하면 신명나게 춤을 춰줌 단점: 가오에 육신을 지배당하는 남성분들이 해도해도 너무 많이 나옴………………

이번주 개봉작 중에선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만 봐두 될 것 같군

물론 저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서 죽어간 분노조절 안되고 지 팔자 지가 꼬는 차별주의자 남자애들이 불쌍하지 않은 건 아니에요. 어쨌든 걔들은 쓸만한 남자친구였으니까. 하지만 그들이 과연 쓸만한 남편감이었을까요? 아니 내가 너무한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봤고 역시 기대했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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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보다가 Got a rocket in your pocket 너무 익숙해서 곱씹어 봤더니 틱틱붐 ost에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언급됐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는... 틱틱붐 볼 당시에는 그냥 흘려 넘겼었는디

뮤지컬 영화 좋은 점 주인공들 제외하고 나오는 모든 사람들이 그쪽에서 쌓아놓은 커리어가 엄청 나 베르나르도 역의 데이비드 알바레즈 리프역의 마이크 파이스트 모두 토니상 주연배우 후보로 올라간 능력자들이라네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남자주인공 자체 모자이크 하고 얘네만 봐도 만족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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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전혀 모르고 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건진건 레이첼 지글러, 리타 모레노, 아리아나 드보스의 연기와 노래뿐..

.........나진짜어케이럴수가 1961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랑 원데이앳어타임 넷플 시즌 이후로 리타 모레노 처음보는건데 그게 2022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라니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후기 저는 아맥으로 봤고요, 레이첼은 사실 사람이 아니라 꾀꼬리인거임... 진짜 노래도 연기도 너무너무 잘해 스토리는 다 아는 그것... 똘추 스토리•• 뮤지컬 시퀀스 하나하나가 충분히 즐길만큼 길고, 화려하고 정교하게 짜인 느낌이었고 눈이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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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서 토니 마리아 보면 사랑밖에 안보고 주변 신경 안쓰는 사람들 같아요 로미오와 줄리엣의 둘처럼 그러니까 이해하려고 하기 보단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겨야지 난 늘 그렇듯 주인공들한텐 관심 없고 머큐쇼인 리프 티볼트인 베르나르도 그리고 원 앤 온리 아니타에게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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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후기 다 아는 얘긴데 봐도 봐도 똘추 대잔치

South Korea 인기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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