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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목항 트위터 트렌드 - 인기 트윗 | South Korea

거의 매일을 잊고 살더라도... 1년 중 오늘 하루는 기억해야지.... 팽목항에서 잠시 동안의 의료봉사도 기억나고... #Remember0416.

팽목항 Twitter

팽목항 사진

팽목항 - 트위터의 인기 트윗

아니 나는.. 끝이 갈라진 리본 추모의 의미라고 쓰지말라 뭐라뭐라 하는것도 너무 이해가 안 되는 게 내가 14년도부터 탄핵집회 대규모로 열릴때까지 광화문 그렇게 뺀질나게 드나들었고 팽목항도 다녀오고 했는데 정말 단한번도 유가족분들이나 관계자분이 이 리본은 왼쪽이 위로 가있고 끝이.

거의 매일을 잊고 살더라도... 1년 중 오늘 하루는 기억해야지.... 팽목항에서 잠시 동안의 의료봉사도 기억나고... #Remember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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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0416 🎗 시간이 흘러도 팽목항을 광화문을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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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팽목항으로. 그들과 그 일과 그 바다 가까이에서 진실을 기도하던 사람들이 있었다. 한 척의 작은 배가 되어 기억을 싣고 5년을 살아온 사람들. 함께 잊지 않을게요. 20140416~20190416 (c)leephotot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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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목항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학생에게 고생 많다며 주머니에서 만 원 짜리를 하나 쥐어주셨다던 희생자 할머님의 이야기를 듣고 혼자 목 놓아 울었던 생각이 납니다. 그 가족들이 오늘 제사를, 연미사를 지냈을 생각을 하니 아프고 또 아픕니다. 부디 마음의 짐을 더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hyeyum0306 진짜 사실 저번에 진도 팽목항 다녀와서 그 항구있는데 걷는데 너무 눈물나서 걷지도 못하겠고 걸린 현수막 하나하나 보면서 너무 막 아프고 그 때 아이들응 우롱했던 정부가 화나고 막 그래서 진짜 너무너무 화가 나고 아직 제대로 된 진상규명도 안된 사회가 너무 증오스러웠어....

세월호 구조... 그러고 보니 그 뒤에 진도군청 지원도 갔었는데 팽목항에 얼씬도 하지말고 어디가서 술 마시지 말고 유족하고 마주칠 수 있으니 최대한 조용히 다니고 자극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했는데 말이야 근데 처음부터 그런 배려를 좀 했으면 어땠을까?.

#Remember0416 🎗 팽목항의 갈매기들이 날지 못하고 팽목항의 등대마저 밤마다 꺼져가도 나는 오늘도 그대를 잊은 적 없다. 봄이 가도 그대를 잊은 적 없고 별이 져도 그대를 잊은 적 없다.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정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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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중요한 날이 네게도 중요하다는 걸 알고서, 팽목항까지 다녀와 엉엉 울고왔다는 네 얘기를 듣고서 좋은 사람이라 생각했었다..

아이들을 먼저 내보내주신 모든 선생님들과 구출에 힘써주신 주민분들 잠수부님들 또 팽목항을 아직도 지키시는 수많은 분들께 감사드려요 오히려 제가 부끄럽네요....우리 꼭 진실을 밝혀요 ✊.

팽목항의 갈매기들이 날지 못하고 팽목항의 등대마저 밤마다 꺼져가도 나는 오늘도 그대를 잊은 적 없다 봄이 가도 그대를 잊은 적 없고 별이 져도 그대를 잊은 적 없다 / 정호승,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유학중에 뉴스를 봤고. 오히려 프랑스인 선생님이 걱정을 해주고, 후에 들었지만 친한동생의 아버지께서.. 결국 찾긴했지만 한동안 팽목항에서 고생했었다는 소식을 들었고.. 잊지 않겠습니다.. 🎗.

#Remember0416🎗 2018년 2월에 팽목항의 바다와 목포 신항에 누워있는 세월호를 직접 볼 기회가 있었다. 팽목항에서 진도대교까지의 길이 굽이굽이 너무 길어서 그 길을 한밤중에 걸어서 지났을 사람들을 생각하니 고통스러웠고, 누워있는 선체의 모습이 충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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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날 트위터와 속보를 보며 연신 손톱을 물어뜯었다. 모두 무사할 거야 괜찮을 거야 제발 제발 속으로 수없이 외쳤다. 화가 나고 눈물이 났다. 그 곳으로 갔다. 팽목항에서 보았던 모든 이들의 슬픔을 기억한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잊지 않았습니다. 🎗 #Remember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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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 다음날 팽목항 와서 진상규명할 거다 처벌할 거다 못하면 여기 있는 사람 다 물러나야 한다던 그 사람은 어디갔지? 진상규명은 됐나? 처벌은 꼬리 자르기로 끝난 거 아닌가? 당신은 국민들이 모가지 끌고 내려왔다지만 진짜 범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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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0416 벌써 5주기구나 일 있고 3일 후에 갔던 팽목항 아직도 못 잊음 구호물품, 식량들만 찍던 카메라들 겨우겨우 털어놓으시던 가족분들 말씀 그리고 인터뷰 하겠다고 하신 학부모님 주위에 카메라 준비하더니 생방으로 하겠다니까 바로 철수하던 기자들.

지금의 대통령과 행정의 시작을 찾아본다면 바로 이 날, 5년 전 4월 16일이 그 기저에 깔려 있단 생각을 해본다.그동안 많은 사건들과 수습 작업이 이어졌지만, 여전히 팽목항에는 그들을 기리는 슬픈 노란 리본들이 있다. 오늘, 그동안 안 잊었지만, 무덤덤했었던 그 슬픔을 다시 살려보려고 한다.

#Remember0416 진도의 팽목항 그 자원봉사 버스안에서 48시간이라는 짧지만 긴긴 밤이었던 그 날 친구와 손잡고 함께 울고 함께 기도하던 학생이 있었습니다 영원히 잊지않고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사실 그 년도에 팽목항을 갈수 있는 고속도로에서 일해서 유가족분들 자주 봤었는데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진실이 많은것 같아서 너무 안타까움..

그리고 1주기인지 2주기인지 엄마가 팽목항에서 굿 하는걸 같이 따라갔다 무속인 하니고 한국 무용하는 분이라... 그때는 진짜 너무나 기분이 이상하고 머릿속도 복잡했다 태워보내면서도 한참을 그냥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지 더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지만 생각한듯.

#Remember0416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왔네요. 14살이던 제가 19, 수능을 준비하는 나이가 되었어요. 우리의 시간은 계속 흘러가지만 2014년 4월 16일은 팽목항에서 기울어지던 세월호의 모습에 고정되어 있는 것 같아요. 매일 매일 되시길 순 없어도 매년 빼먹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Remember0416 바다가 앗아간 수많은 숨들과 팽목항을 울리던 통곡과 그 위로 쓰러지던 마음과 무릎, 그 여린 어깨들을 내몰았던 이들까지 모두 잊지 맙시다. 이제 그만해도 될 때라는 건 없으니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란리본이 흩날리던 팽목항을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Remember0416.

그것이 내가 그분들께 표할수 있는 유일한 예의였다. 내가 할수 있는 다른 일은 없었다. 그저 죄송하다고. 그저 한없이 꿇어앉아 눈물흘릴수밖엔 없었다. 부모님은 아직도 팽목항에 한번도 가보지 못하셨다. 지금까지도 그곳에 가면 너무도 슬픈 소리가 들릴거 같다고. 당신이 무너지실거같다면서..

집에서 진도가 가까이에 있어. 팽목항에 몇번이고 들릴 기회가 있었다. 사고가 일어나고 몇년이 지났었지만 팽목항에 드리워졌던 무거운 그림자는 여전히 가실 생각이 없었다.진도 터미널에서 팽목항으로 가는 버스를 내리자 마자 나는 그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릴수밖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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